디자인 시안 공유부터 소스코드 버전관리까지, 실제로 많이 쓰이는 자리들입니다.
수십 장의 시안 이미지를 갤러리형 게시판에 올리고, 담당자별 피드백을 댓글로 남깁니다. 최종본은 태그로 구분해 찾습니다.
퇴근 후 갑자기 거래처에 자료를 보내야 할 때도, 이북 공유 링크 하나로 PDF 제안서를 즉시 전달합니다.
프로젝트 폴더를 통째로 올리면 간이 Git 버전관리가 적용되어,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촬영본과 영상 소스를 포토갤러리·오디오 게시판에 정리하고, 다음 캠페인에서 바로 재사용합니다.
인사자료, 계약서 같은 민감 문서는 외부 클라우드 대신 부서 권한이 걸린 공유폴더에만 보관합니다.
웹진형 게시판으로 사내 공지를 발행하고, 검색과 댓글로 누구나 빠르게 확인하고 소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