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파일을 올려두는 곳이 아니라, 우리 회사 업무 방식에 맞춰 설계된 특징들입니다.
큰 파일도 작은 조각(청크)으로 나누어 올리고 서버가 자동으로 이어 붙입니다. 네트워크가 끊겨도 이어올리기가 가능해, 영상·설계도면 같은 대용량 파일도 안심하고 올릴 수 있습니다.
외부 업체 서버를 거치지 않고 회사 안에서만 데이터가 오갑니다. 폴더별 권한은 부서 조직도를 따라 상속되고, 관리자가 누구에게 어디까지 허용할지 세밀하게 지정합니다.
공유폴더와 개인폴더를 명확히 나누고, 부서마다 사용 가능한 용량을 지정합니다. 저장공간 사용 현황을 언제든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은 끊김 없이 스트리밍되고, PDF는 책장 넘기는 전용 이북뷰어로, 사진은 포토갤러리로, 그 외 파일도 형식에 맞는 미리보기로 바로 확인합니다.
노트형 · 웹진형 · 갤러리형 · 이북형 · 오디오형 등 목적에 맞는 스킨으로 자료를 맥락과 함께 정리합니다. 태그, 댓글, 검색, 일정관리까지 하나의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폴더째 업로드하면 변경 이력이 남는 간이 버전관리가 적용됩니다. 어떤 파일이 언제 바뀌었는지 코드 리뷰 없이도 추적할 수 있습니다.
xFiles는 지금도 기능이 계속 추가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아래 기능이 더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