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기획자, 영업팀, 영상편집자의 컴퓨터마다 자료가 흩어집니다. 회사의 기밀문서를 외부 클라우드에 올려도 될지 찜찜했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디자이너, 기획자, 영업팀, 영상편집자의 컴퓨터에 파일이 각자 쌓여있고, 누가 어떤 버전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외부에서, 퇴근 후 갑자기 거래처에 제안서나 파일을 보내야 한다면? 준비 안 된 상태로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회사의 기밀문서인데 외부 클라우드에 올려도 될지 늘 찜찜합니다. 용량 걱정에 이 서비스, 저 서비스를 오가는 것도 지칩니다.
카테고리를 만들 때 원하는 스킨을 고르면, 목적에 맞는 화면이 바로 준비됩니다.
좌측 썸네일 + 제목 + 본문 2줄 미리보기로 훑어보기 좋은 목록.
이미지를 가로 카드로 크게 보여주는 사진/자료 전용 목록.
PDF 표지를 자동 생성하고, 책장 넘기듯 보는 전용 뷰어 제공.
첨부 음원을 모아 재생하는 플로팅 플레이어 내장.